‘모성애+운동 DNA’ 야구인들의 특별한 어머니
2019-11-30

김대한(두산 지명·왼쪽)과 그의 어머니 심은정씨.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최근 프로무대에 입성한 자원 중에서도 어머니의 DNA를 물려받은 이가 있다. 바로 2019년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에서 두산의 지명을 받은 김대한(18)이다. 투타 겸업이 가능한 자원으로 서울권 최대어로 뽑힌 자원인데, 김대한의 어머니가 바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배드민턴 국가대표 심은정 씨다.어머니의 무한한 사랑과 함께 특별한 DNA를 물려받은 스타들은 프로선수로서 이미 한국 체육계의 특별한 존재가 됐다. 아버지의 DNA로 주목을 받은 다른 2세들만큼이나 ‘어머니의 DNA’로 야구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 수 있을 지 새삼 큰 관심이 모아진다.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연예현장 진짜 이야기 / 후방주의! 스타들의 아찔한 순간▶ 너만 볼 수 있는 스타들의 짤 ‘봇.덕.방’ GOGO- Copyrights ⓒ 스포츠동아(http://sports.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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